문화의 꽃을 피우다

꽂나무 그림
꽂나무 그림
꽂나무 그림
꽂나무 그림
꽂잎
꽂잎
꽂잎
꽂잎
잎
잎
잎
잎
꽂나무 그림
꽂나무 그림
꽂나무 그림
꽂나무 그림
꽂잎
꽂나무 그림
꽂잎
꽂잎
잎
잎
잎
잎
꽂나무 그림

우리 재단은 학술·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공익 사업을 추진하여, 사회적 다양성과

상호 이해를 촉진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합니다.

우리 재단은 학술·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공익 사업을 추진하여,

사회적 다양성과 상호 이해를 촉진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합니다.

우리 재단은

학술·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공익 사업을

추진하여, 사회적 다양성과

상호 이해를 촉진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합니다.

2010년

‘혁신적인 창조력의 가치를 믿고 지원하다’

홍진기 창조인상

故 유민 홍진기 전 중앙일보 회장의 유지를 받들어,

과학기술·사회·문화예술
세 분야에서 창의적인 업적을

이룩한 개인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각분야를

대표하는
심사위원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매년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2013년

‘과거와 현재가 온전히 만나 미래를 짓다’

온지음

우리 전통 문화에 담긴 가치와 정신을 계승하고


이를 현대화하여 올바른 내일의 유산을 연구합니다.





온 - 모두 온전하게


지음 - 만들다, 이어가다, 뜻이 통하다

2024년

‘한국사회의 현재를
정의하고 미래의 비전을 제시하다’

한국문명총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한국의 성취와
한계에
대한 전면적인 자기인식과
성찰, 선도국가 및

세계시민의 품격에 걸맞는 교양과 사유를 갖추는데
기여할

한국 문명이 집약된 총서 발간

values

Culture

Culture

Diversity

Diversity

Future

Future

새로운 소식

2024.10.08

2024 아름지기 기획전시 <방(房), 스스로 그러한>

《방(房), 스스로 그러한》 전시는 전통 건축의 구조 · 행태 · 소재 세 가지 요소에서 자연스럽게 생겨난 한국적 미를 담은 인테리어를 제안하며 중앙화동재단 부설 전통문화연구소 온지음 집공방, 공간 디자이너, 가구 작가 등 9명(팀)작가의 7공간을 포함한 70여 작품을 소개합니다.전시 제목 《방(房), 스스로 그러한》은 자연(自然)이 그러하듯 가공되지 않은 자연스러움을 뜻하고 '방’은 벽-천장-바닥의 요소들이 스스로 집합된 자연스러운 단위이자, 모든 공간의 출발이 되는 존재로 본 것. 이 자연스러움에는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기보다 자연과의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선조들의 자연관이 반영되어 있습니다.전시를 통해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공간을 만들어서 우리의 삶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는 한국적 미를 현대 주거 문화에 적용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nbsp;■ 전시개요- 전시 기간: 2024. 08. 29(목) ~ 2024. 11. 15(금) / 매주 월요일 휴관- 전시 장소: 아름지기 통의동 사옥 (서울시 종로구 효자로 17)- 주최·주관: 재단법인 아름지기- 협력: 중앙화동재단 부설 전통문화연구소 온지음- 후원: 까르띠에, 이건박영주문화재단, 한국메세나협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시자문: 김봉렬, 박경미, 설명기- 참여작가: 김민재, 김찬혁, 박지원, 스튜디오 히치(박희찬, 임석영), 재단법인 아름지기(최윤성), 온지음 집공방(박채원, 이재오, 이예은, 송상은, 고유진),&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온지음디자인실(이예슬), 임태희디자인스튜디오(임태희, 이지현, 이찬희, 최종원, 백진우, 이상진),&nbsp;최원서- 관람료: 8,000원 (일반 성인 기준)- 문의 : 1670-3611&nbsp;&nbsp;

2024.09.10

홍진기 창조인상 수상자들은 혁신으로 희망 주는 인재

제15회 홍진기 창조인상 시상식이 지난달 28일 서울 마포구 중앙일보빌딩에서 열렸다. 홍진기 창조인상은 고(故) 유민 홍진기 중앙일보 회장의 유지를 기리기 위해 2010년 제정한 상이다. 과학기술, 사회, 문화예술에서 창의성을 바탕으로 해당 분야의 혁신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를 추천받거나 발굴해 시상한다.올해 창조인상의 영예를 안은 수상자는 ▶과학기술부문 차미영(44) 기초과학연구원(IBS) CI연구단장 겸 KAIST 교수 ▶사회부문 (사)한마음교육봉사단 ▶문화예술부문 진솔(37) 지휘자다.&nbsp;차미영 교수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으로 사회 문제를 분석하는 ‘인류를 위한’ 데이터 사이언스 분야의 권위자다. (사)한마음교육봉사단은 다문화가정의 외국인 엄마를 대상으로 초등교육과정과 한국 문화, 한글 등을 교육한 공로로 수상했다. 진솔 지휘자는 고전음악과 현대음악을 넘나들며 국내 최초로 게임 음악 공연 분야를 개척한 선구자다.&nbsp;&nbsp;&nbsp;